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월 美국무 "北核 평화적 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아시아 3국을 순방중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22일 첫 기착지인 도쿄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미·일 3국간 공조를 통해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파월 장관은 회담에서 "미국은 북한의 의무이행에 대해 대화할 용의가 있다"며 이같이 말하고 "중국 러시아 등 관련국들과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파월 장관은 23일 중국을 방문, 24일 오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 뒤 노무현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 참석을 위해 이날 오후 방한한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신차린 디즈니? '라푼젤' 실사판에 백인 배우 캐스팅

      디즈니가 2010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라푼젤(Tangled)'의 실사 영화 주인공을 공개했다.디즈니 스튜디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푼젤 역에는 호주 출신 여배우 '티건 크...

    2. 2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장악 추진…배럴당 50달러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향후 수년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을 장악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에...

    3. 3

      '천조국' 아니라 '이천조국'…'꿈의 군대' 만들겠다는 트럼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미국 국방예산을 50% 이상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주 미사일 방어시스템인 ‘골든 돔’, 전함을 포함한 대규모 해군 전투력 강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