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장동 운동장 부지 '체육.레저공원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천호대교 북단에 있는 광진구 광장동 운동장부지에 오는 2005년 말 대규모 체육.레저공원이 생긴다. 광진구는 20년 전 도시계획상 토지용도가 운동장으로 결정된 이후 그동안 개발이 이뤄지지 못한 광장동 318 일대 4만9천4백15㎡(1만4천9백48평)를 오는 2005년 말까지 체육.레저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운동장 부지에는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구민체육센터와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다목적 잔디구장과 함께 생태연못, 야외식물원, 아외무대가 건립된다. 또 환승 기능을 갖춘 1천5백평 규모의 지하주차장도 들어선다. 사업비는 5백억원으로 이 가운데 1백24억원은 사유지 보상비로 쓰일 예정이다. 광진구 관계자는 "고층.고밀 개발로 인한 환경피해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미래를 위해 개발여지를 남겨두는 공공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명 연예인도 탔던 택시, 동료 칼부림에 여중생 성추행 의혹까지

      울산에서 독특한 콘셉트의 택시를 운영해 유명 연예인이 탑승하고 방송까지 등장했던 50대 택시기사가 동료를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

    2. 2

      '세금 130억 완납' 차은우, 군악대 행사서 포착…슈트 입고 거수경례

      '탈세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추징금을 완납한 뒤 군 복무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23일 개최된 ...

    3. 3

      화물연대 조합원 치어 숨지게한 비조합원 '살인 혐의' 구속 송치

      경찰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조합원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40대 비조합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