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속담] 쥐구멍에 눈 들어가면 보리 흉년 입력2006.04.03 10:59 수정2006.04.03 1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쥐구멍에 눈 들어가면 보리농사 흉년된다'는 속담이 있다. 2월은 보리싹이 따뜻한 기운을 타고 성장하는 시기다. 이 즈음 보리싹이 자랄 수 있는 것은 눈이 보온막 역할을 하면서 싹을 보호했기 때문이다. 그해 겨울 쥐구멍에 눈이 들어갈 정도로 많은 바람이 불었다면 보리싹이 얼어 죽게 돼 흉작 가능성도 높아지게 마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힘들어" 외국인 불만 폭주하더니…'33조 잭팟' 터진다 [트래블톡] "300m 거리의 상점 하나를 찾는데 버스를 3대나 타야 했다.""한국에서는 구글 지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네이버에 주소를 복사해 다시 검색해야 했다."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한국 여행 후기다. 길 ... 2 "기운 좋다더니"…2030 오픈런 줄 관악산으로 옮겨간 이유 [현장+] 서울 관악구와 경기 과천시에 걸쳐 있는 관악산이 최근 MZ(밀레니엄+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핫플'로 입소문을 타며 젊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방송에서 관악산의 기운이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 뒤 사회... 3 '잠이 보약'이라더니…주말에 2시간 몰아서 잤는데 충격 결과 [건강!톡]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