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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전 저점 붕괴..금리 신저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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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속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증시는 장 초반부터 외국인의 손절매 추정 매물이 출회되는 가운데 오전 10시4분 현재 573.77로 15.73p 하락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했던 저점 576을 밑도는 것이다. 시장관계자들은 북핵 문제에 따른 컨트리 리스크 고조와 유가및 미국 증시 약세 등 악재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28만원 아래로 밀려나면서 로스-컷을 불러내고 있으며 SK텔레콤 또한 외국인 매물이 집중되고 있다. 채권시장에서도 이같은 주가 급락을 반영해 국고 3년 대표물 금리가 전일 종가대비 2bp 내린 4.68%를 기록하며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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