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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비판보도 관련 홍보팀장, 평직원 발령..인천공항公 파행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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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공사(사장 조우현)가 고위간부인 처장급 인사발령을 내고도 이를 감춰 '미운털 박힌 직원 솎아내기용'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24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22일 1급인 본부장과 팀장 1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하면서 이사 대우인 임모 홍보팀장을 교육훈련팀 평직원으로 발령냈다. 이는 최근 모 방송사가 사장과 임원들의 지나치게 높은 급여와 정보기관 간부의 부사장 취임 등을 들어 이틀에 걸쳐 '방만한 경영이 이뤄지고 있다'고 집중 보도한 데 대한 문책성 인사의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다. 공사는 이처럼 파행 인사를 하고 언론 등에 인사 내용을 전혀 알리지 않고 있다 직원들을 통해 외부에 알려지자 23일에서야 뒤늦게 인사를 공개했다. 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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