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회장 출국 금지 입력2006.04.03 10:22 수정2006.04.03 10: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형사9부는 23일 '현대상선 4천억원 대북지원 의혹'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에 대해 이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검찰 관계자는 "정 회장의 혐의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검찰의 본격적인 수사를 앞두고 수사상 중요한 인물이라는 판단 아래 일단 출국금지를 시켰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2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3 "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해결책은? [이슈+] 아파트 내 흡연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집 안 흡연까지 규제할 수는 없다는 주장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며 공동주택 생활의 고질적인 갈등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