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신테크, 美콤스코프와 케이블 내수판매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선방송 장비업체인 창신테크(대표 김규완)는 미국의 케이블 생산업체 콤스코프(Commscope)사와 커넥터업체 티엔비(T&B)사와 국내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신테크는 올해부터 디지털방송이 본격화되고 기존 인터넷보다 속도가 빠른 초고속인터넷망이 깔리고 있어 데이터 전송용 케이블 및 컴퓨터 디지털 TV 등 디지털기기를 케이블과 연결하는 커넥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창신테크는 콤스코프와 티엔비사 제품은 디지털 정보 전송에 적합해 연간 70억원 가량을 국내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창신테크는 지난해 1백3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케이블 판매 등의 호조로 1백8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02)836-4031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만원에 구합니다"…요즘 난리 난 '황치즈 과자' 정체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2. 2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3. 3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