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추위 가장 잘 타는 신체부위는 목 입력2006.04.03 09:59 수정2006.04.03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 몸에서 추위를 가장 잘 타는 부위는 목이고 가장 덜 타는 부위는 손등이라고 합니다. 목과 손등 모두 외부 노출이 많은 곳이지만 손등은 목과 달리 자연스런 움직임을 통해 발산되는 체열 덕분에 추위를 덜 느낀다고 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몸을 움츠리기 보다는 활발히 움직이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혼자 보려던 티노 세갈 전시...남편과 함께하니 관계가 보였다 하필이면 이 전시를 어찌하여 이 사람과 보게 됐을까. 좋아하는 전시는 되도록 혼자 즐기는 편이다. 가끔 좋아하는 이에게 같이 보자고 청하기도 하지만 흔한 일은 아니다. 전시를 보는 것은 나를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해서... 2 우리가 재즈를 늦게 시작했다고? 1920년대 조선의 재즈를 들어라 음악 관련 기사를 살피다 보면 ‘한국 재즈 1세대’라는 표현을 이따금 접하게 된다. 이름이 거론되는 인물들은 대개 1930~40년대에 태어나 1950~60년대에 활동을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 두다멜 이후 1년, 파리는 왜 비치코프를 택했나? 구스타보 두다멜의 사임 이후 오랜 기간 공석이었던 파리 국립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 자리에 세묜 비치코프(Semyon Bychkov)가 임명되었다는 소식은 프랑스 음악계에 안도감을 안겼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