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싱가포르 투자법인 지분 매각 입력2006.04.03 01:25 수정2006.04.03 0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양회공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싱가포르 현지투자법인 주식 1천980만주 전량을 홍콩소재 아프로-아시아 인터내셔널 엔터프라이즈사에 143억1천5백만원에 처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감원 "유가 급등락 시 원자재 ETF·ETN 투자 유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원유 등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극심해지자 투자자들이 원유 관련 금융상품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원자재 상품 특유의 위험 요인을 경고하며 시장 점검에 나섰다.... 2 [마켓칼럼] 유가 쇼크의 귀환, 그러나 건설 현장은 2022년과 다르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렘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유가가 다시 뛰... 3 김명성 "중동 리스크 완화 시 코스피 절반 되돌림…대형주 매매"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⑥]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가 크게 하락한 만큼 기존 주도주와 대형주 위주로 매매하며 대응할 생각입니다."iM증권 부산중앙WM센터의 김명성 과장(사진)은 12일 '2026 상반기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