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리츠증권, 25일부터 부동산 무료 컨설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은 오는 25일부터 한달간 부동산 컨설팅 무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증권사는 부동산 투자수요가 많은 강남과 강북 뉴타운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영동 반포불광 인천 분당등 5개 지점에서 우선 실시한 뒤 추후 대상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부동산 금융팀등 전문가들이 고객과 1대1로 부동산 운용 및 투자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상담하게 된다"며 "리츠 등 부동산 금융상품과 부동산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적자나도 배당 vs 무리한 요구…法 발효 전 '막판 사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돼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른다. 주로 자기주...

    2.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