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부동산대책,주택경기도 고려해야"..고담일 서울지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원사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고담일 서울 지회장(65)은 "정부의 부동산 안정대책이 회복세를 타고 있는 주택경기에 찬물을 끼얹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해 "주택값이 안정돼야 서민들의 주거불안이 해소되고 업체들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하지만 정부 정책으로 인해 시장 자체가 냉각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중견 건설업체인 풍성주택을 이끌고 있는 경영자이기도 하다. 풍성주택은 수원 등 수도권 남부지역에 '신미주'아파트를 공급해 잘 알려진 업체. 하지만 이 업체도 혹독한 외환위기 여파로 인해 지난해 주택 공급 실적이 한 건도 없었다. 올해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3천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새롭게 도약한다는 의미에서 브랜드도 '신미주 후레쉬카운티'로 바꿨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