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수재민 돕기' 성금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우리카드(주) 황석희 사장외 임직원 500만원 △ 금융결제원 윤귀섭 원장외 임직원 300만원 △ 동아라인(주) 남상호 사장 300만원 △ 보령제약(주) 노동조합 116만원 △ 박시용 중구 명동 2가 3-11 100만원 △ 한양전자산업(주) 임직원 50만원 △ (주)러시안브레인 임직원 20만원 △ 전경자 성남시 분당구 영화마을 10만원 △ 한국광업협회 임직원 10만원 △ 이종문 10만원 △ 유정선 2만원 △ 이영만 3만원 △ 이종혁 서울 녹원 유치원 1만원 ----------------------------------------------------------------- 접수처 : *우리 485-007518-13-031 *조흥 314-01-138692 *농협 013-01-282137 *국민 365-01-0047-003 (예금주 한국경제신문) 문의처 : 한국경제신문 총무팀 *(02)360-4712~4 팩스 (02)360-4720 *** 송금 후 입금표와 기탁내용을 팩스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

    1. 1

      결국 애플까지 나서서 中 배제…기지개 펴는 K디스플레이

      수년간 불황의 늪에 허덕이던 국내 디스플레이 생태계가 작년 말부터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으로 세계 1위 IT업체인 애플이 중국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사용을 줄이자 한국 기업들이 ...

    2. 2

      '3070억 달러' 빠져나갈 수도…중동 은행권 '뱅크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고유가 상황에도 중동 산유국 경제는 극심한 자본 이탈 위기에 처했다. 중동 분쟁의 지정학적 위기가 급격히 커지면서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중동 경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는&...

    3. 3

      "우유 사줘" 옛말…1인당 소비 40년 만에 '최저'

      국내 흰 우유 소비량이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수입산 공세까지 거세지면서 우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3일 연합뉴스가 낙농진흥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2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