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信保, 11월까지 신규상환 채무자 '상환액 대폭 감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보증기금은 1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4개월간을 '구상채권 특별회수기간'으로 지정, 채무를 신규 상환하거나 분할 상환 약정을 체결하는 채무자에 대해 상환액을 대폭 감면해 주기로 했다. 신보는 또 이 기간중 연대보증을 선 채무자들이 전체 금액을 보증인수로 나눈 액수만 상환하면 채무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특히 13년 이상 장기 채무자에 대해선 33∼50%까지 추가 감면해 준다. (02)710-4212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60조 잠수함 따자"…강훈식·김정관, 이달말 캐나다 간다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

    2. 2

      [단독] 부품 운송노조 첫 파업…현대차·기아 생산 차질 불가피

      현대자동차와 기아 공장의 부품을 운송하는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다. 수년간 오르지...

    3. 3

      디스플레이 선방, 모바일은 "1분기 반등"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2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납품 물량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전통적 비수기를 맞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