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근화제약 투자유의 당부" 입력2006.04.02 18:27 수정2006.04.02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지난해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근화제약의 누에그라 사업부를 제외한 제약사업부문이 총 매출액의 96.5%를 차지해 영업양도 결의가 오는 10월10일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승인되고 신규사업진출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된 영업활동의 정지에 해당돼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다고 투자유의를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실적이 답" … 증권사 CEO 줄줄이 연임될 듯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증권사 수장들의 임기 만료가 속속 다가오는 가운데 상당수가 연임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대형 증권사의 현 경영 체제엔 더욱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다. 작년 최고 실적... 2 벌써 '94조' 쌓였다…증시 불안에 개미들 몰려간 곳 증시 불안이 심화하며 단기 피난처 역할을 하는 환매조건부채권(RP) 투자가 3년 반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미 주식시장 상승세가 꺾이자 달러 자산을 잠시 맡겨 두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로화와 ... 3 거래소 초유의 '먹통 사태'…동양철관 단타세력이 원인? 18일 한국거래소 시스템 오류로 18일 유가증권시장 전 종목의 주식매매 거래가 약 7분간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유가증권시장 전 종목 거래가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전 장 중 20% 가까이 주가가 뛴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