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렌즈] "정부, '중국산 마늘'로 농민 울리고 책임회피에만 급급" 입력2006.04.02 17:45 수정2006.04.02 17: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중국산 마늘'로 농민 울리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하루 세끼 마늘만 먹고 정신차리게 해야. ○…은행 검사권 놓고 한은·금감원 충돌.권력은 총에서 나오고 '끗발'은 검사권에서 나오니까. ○…'그린스펀 효과' 무색,미 증시 7일 연속 하락.'립서비스'로 되돌리기엔 너무 깊어진 불신의 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스키장에 사람 없다더니 정말 없네요. 성수기가 맞나 싶어요."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을 넘기는 등 고물가 시대가 열렸지만, '이용객 감소' 위기를 맞은 스키장의 물가만은 과거에 머물...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