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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Best of Best] '한복선 사랑찬방'..어머니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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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한복선 사랑찬방"은 지난해 5월 서울 잠원점을 내면서 가맹사업을 전개한 이래 1년여 동안 서울과 수도권에 22개 가맹점을 개설했다. 반찬전문점은 전형적인 생활편의형 업종으로 맞벌이 부부 및 독신자 증가,주 5일 근무제 실시 등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른 가사노동 대체산업으로 전망이 매우 밝다. 박명우 사장은 "일본의 경우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면서 반찬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해 지금은 10만개 이상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도 앞으로 수년내에 반찬전문점이 고성장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복선 사랑찬방은 위생 청결 건강을 첫번째 매뉴얼로 채택하고 있다. 우선 매장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쇼케이스를 사용해 차별화했다. 판매하는 반찬은 화학조미료와 인공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본사에서는 완제품 공급과 신제품 개발을 책임진다. 반찬의 종류가 수백가지나 되는 업종의 특성을 감안,가맹점에서 독특한 상품을 자체 개발할 경우 원.부재료를 1차 가공해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가맹점이 매출증대를 위한 상품 개발에 본사 차원의 지원이 제공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슈퍼바이저를 수시로 파견해 조리 매뉴얼을 현장에서 직접 교육한다. 올 초부터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국과 찌게 7종도 내놓아 고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같은 메뉴 확대로 가맹점 매출이 30% 정도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반찬 외에 간식이나 안주 상품까지 계속 개발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문 도시락,주문 식단,어린이음식,폐백 및 이바지 음식 등 고객의 수요에 대응한 맞춤상품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창업비용은 10평 기준으로 점포임차료를 제외하고 가맹비,인테리어비,집기 비품비 등 총 3천5백만원이 든다.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 경비를 제외한 월 순익은 3백~5백만원선이라는게 회사측 설명.가맹 문의 (02)412-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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