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로통신, "흑자 전환 기대, 외국계 매수추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디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증권(CSFB)은 2일 하나로통신이 내년중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을 "유보(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조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목표가는 7천원을 제시했다. CSFB는 또 하나로통신의 통신망 가입자 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실적이 당초 전망치보다 5.85% 증가한 1조1천8백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CSFB는 그러나 하나로통신의 확장형 경영 스타일과 전환사채(CB) 전환에 따른 주가 희석화 등은 앞으로 주가의 추가상승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투자 고수들, 유가 뛰자 서둘러 쓸어담았다…'뭉칫돈' 몰린 종목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미국 증시 기술주들이 전반적인 조정을 겪는 가운데,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에너지 대장주 엑슨 모빌을 집중 매수했다...

    2. 2

      페트로차이나, 원유 가격 하락·수요 부진으로 지난해 실적 악화

      아시아 최대 석유·가스 기업인 중국석유공사(페트로차이나)의 지난해 실적이 원유 가격 하락과 수요 부진 여파로 순이익이 감소했다.페트로차이나는 29일(현지시간)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4.5% 줄어든 1...

    3. 3

      NH투자증권, 6개 도시 순회 스페셜 투자 세미나

      NH투자증권은 다음달 전국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스페셜(Special)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다음달 2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7일은 서울 강남에서, 9일은 대전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