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경기때 카드사용 최고 80%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대표팀의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는 신용카드 사용이 최고 80%까지 대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2일 비씨카드가 월드컵 개막 전후의 신용카드 사용(현금서비스 제외)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팀이 경기를 펼치는 시간대의 카드사용액은 월드컵 이전 같은 요일과 같은 시간대에 비해 18∼40% 수준으로 떨어졌다. 대 터키전을 제외하고 한국팀이 치른 6경기를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경기가 승부차기까지 이어져 실제 경기시간이 가장 길었던 대 스페인전의 경우 경기시간대(오후 3∼6시)의 신용카드 이용액은 71억원으로 월드컵 개막 이전 같은 요일(토요일),같은 시간대의 3백97억원과 비교할 때 17.9%에 불과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세계 최대 석유 매장 베네수엘라…석유시장 영향은?

      미국이 침공한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갖고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게 되면 국제 석유 시장에 과연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까.전세계 산유국의 확인 매장량을 발표하는 가장 공신력있는 자료인 OPE...

    2. 2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3. 3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