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통부, 인터넷 유해정보 선별 SW 무료 보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인터넷상의 불법·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인터넷 내용선별 소프트웨어(SW)를 우체국 인터넷플라자,지방자치단체 정보이용실 등 공공기관에 무료로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용선별 SW는 국내외 음란·폭력정보 등급 및 청소년 유해 매체물 표시를 식별할 수 있어 학부모와 교사 등 정보 이용자가 정보이용 한계를 설정,PC에 설치하면 원치 않는 사이트를 기술적으로 차단해 준다. 기존의 일방적인 인터넷 주소목록 차단 SW와 달리 정보 이용자가 희망하는 등급을 설정해 원치 않는 정보만 선별·차단토록 이용자의 정보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정보 등 17개의 SW업체가 공동개발했으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료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2. 2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3. 3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