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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세계일류] 대웅전기 .. '금탑훈장' 수상...知財權 43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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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진 대웅전기 대표는 상복이 터진 사람이다. 상도 고만고만한 상이 아니다. 매년 2~3차례 장관급 이상으로부터 상을 받는다. 김 대표가 받은 대통령표창장만 5개에 이른다. 가장 최근에 받은 상은 지난달 수상한 "금탑산업훈장".대통령표창보다 권위가 높은 상이다. 산업훈장이나 대통령표창외 표준협회 국립기술품질원 특허청 등 시상기관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김 대표가 이처럼 상을 자주받는 것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대웅전기가 가진 지적재산권만 4백30여 가지에 이른다. 실용신안 의장 상표 등에 관한 국내특허 및 해외특허이다. 김 대표는 하지만 "상을 받을 때마다 기쁜 마음보다 더 큰 부담을 느낀다"고 토로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웅전기를 지켜보고 있어 회사를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는 책임을 지울수 없다"는 것. 그래서 김 대표는 기술개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구체적으로 1인1기술 획득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우수기술을 개발하면 자체 포상도 마다하지 않는다. 제안왕과 발명왕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이나 협력업체와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개발에 따른 수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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