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 선물/옵션] (22일) 6월물 109.30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가격이 사흘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22일 주가지수선물 6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4.30포인트(4.10%) 오른 109.30에 마감됐다. 거래량은 18만9백90계약이었으며 미결제약정은 3천5백7계약 불어난 6만3천2백22계약이었다. 외국인은 5천9백3계약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천2백1계약과 2천9백65계약을 순매도했다. 베이시스는 플러스 0.54로 마감됐으며 이에 따른 프로그램 순매수액은 1천92억원이었다. 옵션시장에서는 콜옵션 가격이 장중 한때 2배까지 급등하기도 했으며 풋옵션은 전반적으로 내림세였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