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분기 가전부품株 뜬다 .. 위닉스.이젠텍.LG마이크론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분기에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하는 가전 관련 부품주가 투자 유망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투증권은 21일 "지난해 4분기 이후 진행됐던 국내 정보기술(IT) 경기의 회복 움직임이 약해지고 있지만 2분기가 성수기인 가전기기 관련 업체와 부품업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광래 대투증권 연구원은 "국내 최대 가전 메이커인 LG전자와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보다 각각 59.6%와 23.6% 증가했다"며 "지난 3월 이후 수출이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2분기에도 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아날로그 제품의 디지털화가 이뤄지면서 가전기기 시장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디지털화는 가전부품의 고용량화·소형화,소요량 증가로 이어져 부품업체가 최대 수혜업종으로 부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심 종목군으로 위닉스 이젠텍 LG마이크론 나라엠앤디(이상 코스닥),삼성SDI 자화전자 삼성전기 대덕GDS 삼영전자 삼화콘덴서(거래소) 등을 제시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2. 2

      '엔비디아 협업' 日화낙…AI 새 주도주 부상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 화낙(FANUC)이 일본 증시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기계 업황 회복에 더해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물리 기반 인공지능) 협력 소식이 겹치면서 투자자의 관심...

    3. 3

      엔비디아 시총 제치더니…'166%' 경이로운 수익률

      은(銀)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증시 대장주 엔비디아마저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은값은 글로벌 정세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 중국의 수출 제한 등 각종 요인이 겹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