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빛은행, 직원대상 2,000㎞ 실크로드 대장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빛은행은 직원 300여명을 선발해 중국 서안에서부터 우루무치까지 2,000km에 이르는 '실크로드 대장정' 오지체험 연수를 오는 24일부터 3개월에 걸쳐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행원부터 지점장에 이르기까지 전직급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는 각 사업본부장이 추천하는 우수직원 및 업적 증대직원과 한빛금융전략과정 및 마케팅스쿨 연수생 중에서 선발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