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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텍정보통신,移通기지국 신호측정장비 국내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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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은 이동통신 기지국 신호측정장비인 PN스캐너를 독자 기술로 개발하고 16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 장비는 CDMA 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에서 각 기지국의 고유동기 코드를 측정한다. 서비스 불량지역,사용자 밀집지역에서의 신호 혼재 등의 원인을 파악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측정방식으론 기지국과 단말기간 실제 통화상태에서 얻어지는 정보를 파악할 수는 있지만 기지국 자체의 다양한 정보를 얻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 장비가 국내에선 처음 개발됐으며 연간 1백억원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02)2185-9000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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