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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질랜드 '관세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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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섭 관세청장은 1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제8차 한.뉴 세관협력회의를 열고 로빈 데어 뉴질랜드 관세청장과 대(對)테러 안전강화, 세관 청렴성 제고 등 국제 이슈에 대한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양국 관세청장은 또 인터넷 기반의 통관시스템 구축과 관련 기술.운영 경험을 교환하고 승객정보사전확인제도(APIS)를 통한 승객 정보의 사전전송 등 업무에도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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