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중 16개업종 선정 '산업협력 적극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한.중간의 산업기술 격차가 점차 좁혀짐에 따라 한국이 아직 경쟁우위에 있는 업종을 중심으로 양국간 산업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한.중 산업협력이 시급한 16개 업종을 선정, 향후 2년간 산업기술재단 주관으로 기술력 및 경쟁력 수준을 분석하고 협력방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산자부는 다음달부터 9월까지 △중.소형차 △건설기계 △염료 안료 등 정밀화학 △여성의류 등 4개 업종, 6월부터 12월까지 △선박 기자재 등 조선 △공작기계 △디지털TV DVD플레이어 MP3플레이어 등 디지털가전 △반도체 등 4개 업종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ABS PVC 등 석유화학 △부품소재 △냉동공조기기 △철강 △제지 △핵심 전자부품 △휴대폰 △포스트PC 등 8개 업종에 대한 연구작업도 벌일 예정이다. 산자부는 아울러 다음달까지 연구기관과 학계 업계를 망라하는 중국 전문가 풀(Pool)을 구성하고 2.4분기중 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산업정보망(www.iin.co.kr)에 업종별 중국산업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키로 했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 투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