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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강세, 128메가 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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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D램 주요 품목 가격이 오름세를 이었다. 북미 현물시장 D램 가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5일 인터넷 중개 회사인 D램 익스체인지(DRAMeXchange.com)에 따르면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날보다 개당 1.42% 오른 3.40∼4.00달러(평균 3.55달러)에 거래를 마쳐 나흘 연속 강세를 보였다. 64메가(8×8)SD램 PC133은 개당 1.63∼1.85달러(평균 1.68달러)로 0.83% 올랐다. D램 전자상거래 사이트 컨버지(converge.com)에 따르면 북미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날과 같은 개당 3.65∼3.80달러를 나타냈다. 64메가(8×8)SD램 PC133은 개당 1.70∼1.85달러로 전거래일 수준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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