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메가SD램 사흘만에 하락, 0.9%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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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메모리 반도체 128메가SD램 가격이 소폭 내렸다. 북미 현물시장에서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23일 인터넷 중개 회사인 D램 익스체인지(DRAMeXchange.com)에 따르면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날보다 개당 0.89% 낮은 3.25∼4.00달러(평균 3.32달러)에 거래돼 사흘만에 하락했다.
64메가(8×8)SD램 PC133은 전날 수준인 개당 1.48∼1.70달러(평균 1.60달러)를 기록했다.
D램 전자상거래 사이트 컨버지(converge.com)에 따르면 북미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보합권인 개당 3.30∼3.5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64메가(8×8)SD램 PC133도 전날과 같은 개당 1.65∼1.80달러에서 거래가 형성됐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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