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달 중순 물가전망 발표...진 부총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현재 엔화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지만 올해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진 부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5∼20일 사이에 부동산 대책을 포함한 물가전망 및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또 GM이 대우차 잠재적 부실 발견에 따른 인수조건의 변경 요구건과 관련, "양 사간 회계법인 실사결과가 달라 추가부실의 우려가 있다면 이견이 있는 부분을 빼고 협상을 계속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당초 인수대상에 포함시켰던 대우차의 10여개 해외 판매법인은 매각에서 제외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하이닉스와 관련, "최근 반도체값 올라가고 있는 것을 협상에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며 "누가 들어오든 추가로 자금이 들어와야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일본 제치고 '경제 미래 걱정' 전세계 1위 등극

      한국인이 전 세계 대상 경제적 미래 걱정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통계 사이트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개한 조사 결과, 한국인 42%가 경제적 미래에 ...

    2. 2

      쏟아지는 테마형 ETF…“차별점·수익률 따져보고 투자 결정해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커지면서 테마형 ETF가 급증하고 있다. 시장 대표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대신 유망 테마에 집중 투자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이 늘면서다. 증권가는 각 테마의 성장 여력과 ETF별 차별화 여부를 ...

    3. 3

      AI·반도체 붐에 동원로엑스 화학물질 창고 꽉 찼다

      지난 19일 찾은 전북 완주 동원로엑스 스마트케미컬 물류센터에는 대형 탱크로리와 윙바디 차량 스무 대가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컨테이너 단위로 실린 제품과 이를 실어 나르는 화물차 곳곳에는 선명한 해골 마크가 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