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2 경제캘린더] (4월 ~ 6월) 사이버종합전시회 개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4월 ] ( 국내 ) * 건교부,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기구 설립 * 공정위, 출자총액제한 대상 기업집단 및 상호채무보증 제한 대상 기업집단 발표(1일) * 기획예산처, 2003년도 예산편성지침 작성 시달 * 산자부, 국제공작기계전(17~22일) * 노동부, 제100차 OECD/ELSAC 정례회의(17~19일) * 문화관광부, 월드컵 D-60 카운트다운 페스티벌(1일~5월21일) * 중기청, 제8회 싱글PPM 품질혁신전진대회(18일) * 관세청, 한.말레이시아 세관협력 회의 * 국세청, 2002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25일) * 한은, 금통위원 3명 임기만료 * 금감원, 일반 및 장기손해보험 보험료 완전 자율화 * 전경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산업자문기구(BIAC) 총회(서울, 8~10일) * 경총, 연봉제 설계 및 평가시스템 구축 과정 * 경총, 사내성희롱예방교육 실무과정 ( 해외 )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G8(선진 8개국) 노동장관회의(25~27일, 캐나다 몬트리올) [ 5월 ] ( 국내 ) * 기획예산처, 공기업 민영화 추진실적 및 성과 분석 * 산자부, 사이버종합전시회 개최 * 한.일 월드컵 공동패션쇼(서울) * 건교부, 전주~군산(50.4km)간 국도확장 개통식 * 문화관광부, FIFA 총회 및 월드컵 개막 전야제(30일) * 문화관광부, 월드컵 개막(31~6월30일) * 문화관광부, 제3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 및 한.중.일 재무장관회의(5월초, 중국 상하이) * 제2회 중소.벤처기업 창업박람회(9~11일) * 서울 세계 불꽃축제(25~6월22일까지) * 월드컵 개막식 및 개막경기(31일) * 대한상의, 제34회 국제상업회의소 총회(6~8일, 미국 덴버) * 대한상의, 대중국 한국경제사절단 방문(중국서부내륙지역) * 전경련, 제35차 태평양경제협의회(PBEC) 총회(3~7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 해외 )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 이사회(15~16일, 프랑스 파리) *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연차총회(20~21일, 루마니아) *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공개시장위원회(FOMC)(7일) [ 6월 ] ( 국내 ) * 임시국회 개회(1일) * 지방선거(13일) * 제4차 한.러 경제공동위원회(모스크바) * 기획예산처, 2002년도 제2차 공공개혁 우수사례 보고대회 * 산자부, 한.일 월드컵 공동패션쇼(도쿄) * 한은, 하반기 경제전망 발표 * 과학기술부, 제5차 한미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 문화관광부, 아시안게임 D-100 계기 행사(20~25일) * 중기청, 월드컵종합박람회 개최 * 서울시, 상반기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28일) * 전경련 국제경영원, 제45기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등 최고경영자과정 합동졸업식(19일, 63빌딩) * 전경련, 제15차 한.미 재계회의 총회(서울) * 전경련, 국제협력위원회(서울) * 경총, 이사회및 경단협 운영위원회 * 경총, 근로시간 관리 실무과정 * 경총, 법정관리인 기본교육 과정 * 무역협회, 한.중 수교 10주년 기념 경제포럼 개최 ( 해외 ) *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공개시장위원회(FOMC)(25~26일)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1로 전 달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학자 전망치를 상회했다. 0보다 높은 수치는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2월2일부터 9일 사이에 수집된 이 조사에서 전반적인 사업 전망 지표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 향후 6개월간 예상되는 예약 건수도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용 전망 또한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수준을 보였다.이 지역 제조업체들의 자본 지출 계획은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부진을 겪은 제조업 부문이 점차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별도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공장의 고용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1월에 증가했다.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확장세를 기록했다. 뉴욕 연준의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재 구매 가격과 수입 가격 모두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폭 심화됐다. 공장들은 향후 몇 달 동안에도 비용 부담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투자자들이 연휴를 마치고 복귀한 이 날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 하락했다.  S&P500은 0.6%, 나스닥 종합지수는 0.3% 내렸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4.04%로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렸다.달러가 오르자 금은 내렸다.  ICE 달러지수가 0.56% 상승한 97.448로 강세를 보이면서 금 현물 가격은 2.4% 하락한 온스당 4,870.06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3% 내린 66,781.38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1,948달러로 2.5% 하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이 하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2.1% 떨어졌다. 알파벳과 메타플랫폼, 팰런티어도 각각  2% 넘게 하락했다. AI에이전트 출시로 가장 먼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시장을 지배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을 추종하는 아이셰어 확장 기술-소프트웨어 섹터 ETF(티커: IGV)는 이 날도 2.4% 하락하면서 올해 23% 하락을 기록했다. AI로 인한 산업 파괴 우려가 소프트웨어에서 확대돼 부동산, 운송, 금융서비스 등 여러 산업에 타격을 주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지난 주 2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5주 연속 하락하면서 2022년 이후 가장 긴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S&P500과 다우지수는 지난 주 1% 이상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 넘게 떨어졌다. 모건 스탠리의 시장 조사 및 전략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이 군사훈련을 위한 안보예방조치라고 밝히고, 시장에서 큰 위기가 아닌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국제 유가는 하향 안정세를 보였다. 이 날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란은 테헤란 혁명수비대가 이 해협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안보 예방조치”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중동 원유 생산국과 전 세계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일부 구간을 폐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만과 이란 사이의 만에 위치한 이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석유 수송로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시장 정보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2025년에는 하루 약 1,3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31%에 해당한다.현재 이란과 미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회담을 진행중이다. 이란내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이란에 군사 행동을 위협하면서 이 지역내 군사주둔을 확대하고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일시 폐쇄가  “혁명 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스마트 통제”훈련의 일환으로 선박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 훈련은 이란의 작전 준비 태세를 향상시키고 억지력 강화 등 여러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에너지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 결과를 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