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정공, 원적외선 난로 출시 입력2006.04.02 07:16 수정2006.04.02 07: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스기기 업체인 철인정공(대표 한인철)이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선풍기형 전기난로를 출시했다. 이름이 따순이인 이 제품은 작동 시간을 비롯해 방출 열량,상하 및 좌우 운동을 전자식으로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으며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꺼지도록 안전장치를 부착했다. (032)817-485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