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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650 안팎 강세…美 주가 상승에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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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가가 사흘째 상승한 영향을 받아 종합지수가 65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도 70선에 육박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시장이 상승률이 높지 않았고 장마감 이후 나온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모토롤라 실적 전망이 좋지 않고 전날 나온 하이닉스 동향, 달러/엔의 상승 분위기 등에 따라 상승폭은 둔화되고 있다. 19일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9시 6분 현재 649.64로 전날보다 5.88포인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69.97로 0.62포인트 오름세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텔레콤, 한국전력, 국민은행, 포항제철 등 대형주가 1%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현대차는 2%, LG전자는 3% 이상 오름세다. 그러나 한국통신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에서도 KTF를 비롯해 LG텔레콤, 국민카드 등이 대형주가 오름세이며, 새롬기술, 다음, 한글과컴퓨터, 안철수 연구소 등도 강세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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