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박용성(두산중공업 회장) 입력2006.04.02 06:54 수정2006.04.02 0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은 17일 재생불량성 빈혈로 투병중인 자사의 박창수 과장(터빈발전기 생산관리팀)을 돕기 위해 부인 정미화씨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프타 수급 비상…정부, '수출 제한' 이번주 시행 [종합]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며 나프타(납사)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정부가 이번 주 중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를 하기로 했다.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동상황 대응본... 2 SK하이닉스, 12조 EUV 도입…차세대 반도체 주도권 잡는다 SK하이닉스가 2027년까지 약 12조원을 투입해 네덜란드 ASML의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빛으로 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장비)를 도입한다. 차세대 반도체를 만들 때 필요한 장비를 확충해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 3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60% 이상 달성 삼성전자가 2㎚(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반도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정의 수율을 최대 60% 이상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24일 파악됐다. 해당 공정의 수율은 지난해 하반기만 해도 20%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