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美 금리, 3일 연속 내림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채권 금리가 3일 연속 하락했다. 경기 둔화가 계속되고 있고 인플레이션 부담이 없어 내년 1월 30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추가인하할 여지가 크다는 인식에 따라 매수세가 이어졌다. 일본의 미국 채권 매입 가능성이 대두되고 증시가 추가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채권시장 투자심리 회복에 한 몫 했다. 2년만기 재무부채권 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2.95%, 5년만기는 0.03%포인트 내린 4.26%에 마감했다. 10년만기는 0.06%포인트 급락한 4.99%, 30년만기는 0.07%포인트 내린 5.46%를 가리켰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