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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제지,팬아시아페이퍼 타일랜드서 1천만달러 조기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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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제지(대표 김종훈)는 팬아시아페이퍼 타일랜드에 빌려준 1천만달러를 조기 회수했다고 5일 밝혔다. 신호제지는 이 대여금을 오는 2003년 9월에 받기로 했으나 자구이행 가속화 차원에서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받았다고 설명했다. 신호제지는 이와 함께 영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까지 3백50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했으며 이달 중 3백40억원을 추가로 갚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신규 운영자금으로 지원받은 자금이 4백97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순수 차입금 상환금액은 1백93억원이라고 회사측은 풀이했다. 신호제지는 이와는 별도로 신속한 구조조정을 위해 대전공장 매각을 인수희망 업체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02)589-6285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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