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정보, '무인 교통감시장치 구축사업'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정보기술이 최근 조달청에서 실시한 경찰청 무인 교통감시장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6개월간 충북, 충남, 제주 지역 177개소에 무인단속시스템 구축 및 지역센터를 증설하는 것. 각종 위반 차량 적발에서부터 고지서 발송까지의 과정이 전자동으로 처리되는 것이 특징. 김홍기 이사는 "이번 사업 수주로 유지보수 수행 및 연관 프로젝트 수주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거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현대정보는 지난 89년부터 지문인식솔루션을 경찰청에 공급해왔으며 최근 '수사자료표 전산화시스템'에 이어 이번 수주로 경찰청 프로젝트 선도 업체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으로 자평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