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직업훈련.자격박람회] 주요 참가업체 : '기능대학'..多기능 기술자배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사장 - 손일조 ] 지난 98년 설립된 학교법인 기능대학은 산업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2년제의 국책 특수 대학이다. 전국 23곳에 있다. 기능대학에는 정보.전기.전자계열과 기계.금속 학과는 물론 컴퓨터게임,컴퓨터정보 등 45개 신기술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다. 기능대학이 제시하는 이상적인 인재상은 "다기능기술자".해당 전공 분야의 과학적 지식과 기술.기능을 고르게 보유하고 있는 생산 현장의 중간 기술자를 일컫는 말이다. 기능대생은 일반 전문대보다 28학점이나 많은 1백8학점과 2천5백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만 졸업할수 있다. 또 재학생 전원이 졸업 전에 반드시 현장 실습을 거쳐야 할만큼 교육 과정도 까다롭다. 기능대 졸업생들의 실무 적응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도 이 대학의 자랑거리다. 졸업생들이 산업현장에서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 교수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지도를 해주는 사후관리시스템도 구축해 놓고 있다. 기능대학의 교수 1인당 학생수는 18.3명.국내 전문대및 4년제 대학 평균치의 절반 수준이다. 그만큼 교수가 많은 셈이다. 학교측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기능대학은 설립이후 현재까지 졸업생 1백% 취업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모집 경쟁률이 6.7대 1(주간 정시)을 기록하는 등 대외 위상도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기능대학은 수시.정시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입학정원의 30%이내에서 충원하며 정시모집은 정원내 선발과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나눠 실시한다. 각 지역별 기능대학 입학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po.or.kr)를 통해 알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