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한인청소년음악도, 한글학교 건축기금마련 자선음악회 입력2006.04.02 05:41 수정2006.04.02 0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에서 성장하지 않은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음악인들의 모임인 유니송이 12월1일 아메리칸 교회에서 "파리 한글학교"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승기가 이겼다…후크 정산금 소송, 法 "5.8억 더 받아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 맞붙은 민사 소송에서 승소해 5억870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4일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2 [속보] 법원, 명품 플랫폼 '발란' 회생절차 개시 결정 명품 온라인 쇼핑 플랫폼 발란의 회생절차가 진행된다.4일 서울회생법원 회생15부(김윤선 부장판사)는 발란의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6월27일까지다.법원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의 초기 ... 3 [속보] '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대표, 1심 징역 2년·집유 4년 [속보] '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대표, 1심 징역 2년·집유 4년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