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 빙그레, 라면.밥 하나로 "햇쌀담은 캡틴" 입력2006.04.02 05:16 수정2006.04.02 0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빙그레는 라면과 햅쌀 건조밥을 한 용기 안에 담은 '햇쌀담은 캡틴'을 내놨다. 제품에 들어간 쌀은 충남 보령의 간척지 농가에서 공급받았다. 회사는 개당 1천5백원의 높은 가격을 책정해 하숙촌이 밀집한 대학가 주변의 편의점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 또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야근이 잦은 직장인들의 대용식으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080-022-0056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년 전통 오늘통닭, '전국1등' 최종 1위 50년 전통의 서울 대표 치킨 브랜드 오늘통닭이 지난 2일 MBC 2026 설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에서 서울·대구·광주 3개 지역 대표 치킨 브랜드 가운데 최종 1위를 차지... 2 “미국 공장에 로봇 깐다”…나우로보틱스, 37억 자동화 수주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이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한국후꼬꾸와 약 37억원 규모의 ‘로봇 조립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3 아주산업, 강우 속 타설 가능한 콘크리트 조성물 특허 취득 아주산업이 두산건설과 공동연구해 개발한 ‘강우 시 강도유지 및 건조수축 저감형 혼화제를 포함하는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최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