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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 모르는 유망中企] '알러지씨앤씨'..국민 25% 알레르기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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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을 해칠정도는 아니지만 정신적 고통이 심한게 알레르기다. 의료계 분석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25%가 여러 형태의 알레르기 체질을 보유하고 있고 10% 정도는 환자로 분류된다고 한다. 알레르기의 원인으로는 집먼지진드기를 비롯해 곰팡이,꽃가루,대기오염,특정 음식물,스트레스 등이 꼽히고 있는데 이중 진드기와 배설물,진드기조각이 가장 대표적인 알레르기 원인 물질로 꼽히고 있다. 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진 조각을 먹이로 하고 온도 섭씨 25도~30도,상대 습도 65%~80%에서 가장 왕성한 번식력을 보인다. 여기에다 환경오염이나 사계절 따뜻한 아파트 주거환경이 급격한 증가를 부채질 하고 있다. 아파트 주거내의 헝겊 소파에는 먼지 1g당 4백3마리,카펫에는 3백17마리,이부자리에는 2백82마리가 평균적으로 서식하는 등 엄청난 밀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알레르기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실내온도 섭씨 15도 이하,습도를 50% 미만으로 유지하는게 좋다. 이부자리는 1주일마다 온수로 세탁하고 햇볕에 건조시키는게 바람직하다. 카페트나 소파,커튼의 사용은 진드기의 서식을 부채질하기 때문에 삼가는게 좋다. 특수 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와 공기청정기를 함께 사용하면 알레르기 예방에 더욱 좋다는게 전문가들의 추천이다. 여기에다 집먼지진드기의 배설물이나 진드기 조각이 침투할 수 없는 초극세사로 된 침구를 함께 사용하면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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