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 공원' 2곳 내달 문연다 .. 양재 시민의 숲.남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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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초구 양재동 소재 시민의 숲 공원과 남산공원 장충지구에 "맨발 공원"을 조성,다음달 1일 개장한다.
이번에 만들어진 맨발공원은 원목,해미석,황토,호박돌 등 발 지압 재료를 사용해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효과를 더욱 좋게 했다.
특히 시민의 숲 공원에서는 발의 실제 모양을 형상화한 코스도 만들어 이용 효율을 높였다.
중간에 쉴 수 있도록 의자와 발씻는 곳도 별도로 마련했다.
발을 자극하면 소화기능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앞서 시에서는 남산공원 백범광장,보라매공원,용산공원,여의도공원 등에 맨발로 걷는 길을 조성,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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