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드림라인, 머큐리와 인터넷 가상사설망 제휴 입력2006.04.02 02:47 수정2006.04.02 02: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드림라인은 25일 네트워크 및 전송장비업체인 머큐리와 인터넷 가상사설망(IP-VPN)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IP-VPN은 공중 인터넷회선을 마치 기업 전용선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전용선보다 훨씬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머큐리는 드림라인에 VPN장비를 공급하고 시스템 구축,솔루션 유지보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 2 에이비엘, 비만약 근손실 부작용 잡는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근육 질환으로 확대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내부적으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비만 치료제 부작용으... 3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이재명 정부가 보건의료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고 약가제도 개편, 주치의제 도입 방안도 확정할 계획이다. 의사단체를 비롯해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사안들이어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