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법체류 외국 근로자에도 의보수가 적용 .. 서울대병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학병원(원장 박용현)은 그동안 일반수가를 적용했던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의 진료·치료비에 대해 건강보험수가를 적용키로 했다. 병원은 또 특정 의사를 지정,진료를 받을 경우 추가로 내야 하는 특진비도 외국인 노동자에 한해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들이 서울대병원에서 치료 및 수술을 받을 경우 일반수가를 적용받을 때에 비해 최대 80%를 줄일 수 있게 됐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싱가포르에서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에게 감사 편지가 날아왔다. 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은 119구조대원을 "우리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3. 3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