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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중소기업 그룹웨어 중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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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이 인터넷을 통해 그룹웨어 개발업체와 그룹웨어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을 연결해주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한국통신은 7일 비즈메카닷컴(www.bizmeka.com)이란 웹사이트를 개설,오는 22일부터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그룹웨어를 ASP(응용소프트웨어 임대)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메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분당IDC(인터넷데이터센터)에 비즈메카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설비를 들여놓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한국통신은 자사 IDC의 서비스 영역을 넓히기 위해 '비즈메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내년말까지 60만 중소기업을 고객으로 확보,2천5백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로 했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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