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키워드] '신노후연금신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존 연금상품이 10년 이상 돈을 넣어야 하는데 비해 1년 이상만 예치하면 중도해지 수수료를 내지 않으면서 세제상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은행이 투자를 잘못해 원금 손실이 있더라도 고객에게는 적어도 원금을 모두 지급하도록 돼 있다.
노후생활에 대비하는 상품의 특성을 감안한 것.
1년이 지나면 원리금을 5년 이상 나눠 연금형식으로 받을 수 있다.
채권형 펀드로 주식에는 일절 운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익률이 채권가격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채권가격이 오르는 시점이나 올라갈 가능성이 보일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웰시아닷컴 제공(www.wealthia.com)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