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사이버전화국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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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은 내년 3월부터 한통의 핵심상품에 대한 신청,변경,요금수납 등 업무를 3백65일 24시간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버전화국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내년말부터 전 상품에 대한 인터넷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이버전화국을 통한 인터넷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오는 12월 전자수납제도 시행과 온라인회원 ID통합,사이버 상담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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