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경제공동체 건설을" .. 林통일, 기업인 지지 요청 입력2006.04.01 23:36 수정2006.04.01 2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동원 통일부장관은 22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는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남북 경제공동체 건설"이라고 강조했다. 임 장관은 이날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최고경영자대학강좌 특별강연을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 개성공단 건설 등 정부의 대북관련 5대 사업을 설명한뒤 기업인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