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대성산업 자사주 신탁계약 1년 연장 입력2006.04.01 23:00 수정2006.04.01 23: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성산업은 10일 주가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8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7월10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전 보유주식수 및 금액은 110만9천620주(21.62%),376억원규모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솔루션, 신규 공장 가동 지연 여파 올해도 이어져…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9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태양광 부문 수익성 악화를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내렸다. 다만 태양광 부문의 수익성이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2 샌디스크도 꺾였다, 메모리 조정?…내일 3대 이벤트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 기업들의 12월 감원 건수가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소비재와 금융, 소재, 산업 등 경기순환 주식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 3 "HD현대일렉트릭, 올해도 가이던스 웃도는 실적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9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올해도 수주와 매출 실적이 가이던스(자체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8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허민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