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장엽 미국방문 신변보장후 허용 .. NSC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5일 임동원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방미 문제와 금강산 육로관광 합의에 따른 남북 당국간 회담 재개대책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황씨의 경우 한·미 정부 차원에서 신변안전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미 정부의 신변안전보장후 방미허용이란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 통일장관과 김동신 국방장관,신건 국가정보원장,김하중 외교안보수석,김호식 국무조정실장,최성홍 외교통상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 도착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두 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

    2. 2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70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해 국내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SB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