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0대그룹 계열사 '3개 줄어 639社'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대 그룹의 '몸집 불리기'가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현재 30대 그룹의 계열사 수는 6백39개로 한달전(6백42개)에 비해 3개사가 줄었다고 발표했다. 3개사가 신규편입되고 6개사가 계열에서 제외됐다. 신규 편입된 3개사를 보면 SK가 대한송유관공사의 지분율을 16.3%에서 34.0%로 끌어 올리면서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한진은 KAL호텔네트워크를,포항제철은 코그노텍코리아를 신규 설립,계열사를 늘렸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햄버거에 양상추 다시 들어간다더니…'장 보러 가야겠네'

      이틀 연속 농산물 도매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대부분이 전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는 하루 만에 3.3% 떨어졌다. 9일 팜에어&midd...

    2. 2

      새해엔 '회복의 공간'인 우리집 좀 가꿔볼까?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열고 670여개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3. 3

      솔루엠이 본 스마트 리테일의 미래는?

      솔루엠(SOLUM)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유통 박람회 'NRF 2026(National Retail Federation 2026)'에 참가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